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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펙을 성장 시켜라
스펙은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소서가 중요하고 일정 평균 스펙을 보유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스펙이 부족한 자들의 변명에 불과하다.
기본 스펙(어학점수, 학점 등)은 반드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남들보다 뛰어나야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해서는 내가 돋보일 수 없다. 내 역량을 보여주려면 면접전형에 올라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1차적으로 서류전형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펙을 쌓는 것을 중요시 하되 집착해서는 안된다. 요즘 스펙 때문에 대외활동, 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무분별하게 스펙쌓기에 집중하다보면 정작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사라지게 되므로 스펙도 전략적으로 쌓아야 할 필요가 있다.
(2) 스터디를 통해 다른 취업준비생들과 소통하라.
스터디를 하게 되면 무엇이 좋은가?
일단 다른 취업준비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리고 타인의 의견을 들으면서 느끼는 것도 많고 생각하는 것도 달라지게 된다. 또 내 머릿속에서만 나올 수 있는 한계점을 다른 사람의 피드백에 의해서 극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면접은 반드시 면접스터디에 참여해서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3) 좌절금지
계속 서류 불합격이더라도 절대 좌절하지 마라. 좌절하는 순간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좌절은 곧 자존심을 잃게하고 의욕도 사라지게 만든다. 불합격을 하면 더 좋은 곳에 취업하려고 그러나보다~라고 생각하라. 그리고 떨어진 이유를 곰곰히 따져보고 개선해야 할 생각을 해야한다.
(4)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하라.
"직(職)과 업(業)을 구분하라"
직은 내가 점유하고 있는 직장 내에서의 담당업무이며 내가 아닌 누군가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업은 평생을 두고 내가 매진하는 주제, 내가 추구해야할 것. 누군가로 대체가 불가능 한 것이다.
직업에 대해 깨닫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과 차별점을 줄 수 없는 '스펙'만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니 신중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