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코트라는 청년들의 해외 취업 성공사례를 담은 수기집 ‘해외로 나간 청년들, 세계를 JOB다’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시작돼 올해 네 번째 출간되는 수기집에는 세계 각지에 취업한 청년 30명의 사례가 담겼다. 사례별로 취업계기, 준비과정, 면접방법, 취업노하우, 입사 후 현지적응기 등의 경험담이 들어있다.
수기집은 오는 6일부터 코트라가 운영하는 해외취업 카페 ‘해취투게더’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또 해외취업 관련기관과 학교에도 배포될 예정이다.
김태호 코트라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미지의 세계를 향한 두려움을 이겨낸 해외 취업 선배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우리 청년들이 보다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