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바로가기
중앙 내용으로 바로가기
인사말
교직원소개
조직도
연혁
시설안내
교직원 모집
오시는 길
현재모집중인과정
진행중인과정
연간모집과정
국비과정 입학안내
온라인접수
입학상담
자주하는 질문
접수진행/합격확인
세무회계/ERP
컴퓨터/사무
그래픽/디자인
기업체구인
인재정보
수료생 취업현황
취업자료실
산학협력업체
자격증시험안내
공지사항
갤러리
건의함
수강후기
일반자료실
자유게시판
학교소개
모집중인 교육
국가기간전략훈련
내일배움카드(실업자)
내일배움카드(재직자)
사업주지원훈련(재직자)
입학신청
교육과정소개
취업정보센터
커뮤니티
글수정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취업재수생 10명중 7명이 ‘작년보다 올해 취업이 더 어려웠다’고 답했다.잡코리아가 취업재수생 1449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 체감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먼저 ‘작년에 비해 올해 구직활동이 더 쉬웠나’ 라는 질문에 ‘작년보다 더 어려웠다’는 응답자가 74.0%로 절반이상으로가장 많았다. 이어 ‘작년과 비슷했다’는 취업재수생이 23.7%로 조사됐고, ‘작년보다 더 쉬웠다’는 취업재수생은 2.3%로 극소수에 그쳤다.취업재수생들은 올해 구직활동이 어려웠던 이유 1위로 ‘기업의 채용 감소’를 꼽았다.조사결과 ‘기업의 채용이 적어서 어려웠다’고 답한 취업재수생이 58.2%(응답률)로과반수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그리고 이어 ‘경력직 채용공고가 많아서 어려웠다’고 답한 취업재수생이 38.0%로 다음으로 많았다. 이 외에는 ▲직무 자격증/어학점수 등 지원 자격제한을 두는 기업이 많아서(20.7%) ▲정규직 전환 없는 체험형 인턴을 모집하는 기업이 많아서(16.4%) 순으로 올해 취업이 어려웠다는 답변이 있었다.반면 취업재수를 하면서 본인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됐던 점으로는, ‘직무 경험을 요구하는 기업이 많았던 것’을 꼽았다. ‘올해 구직활동을 하면서 본인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된 점은 무엇인지’ 꼽아보게 한 결과 1위는 ‘직무 경험을 요구하는 기업이 많았던 것’으로 응답률 15.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채용공고가 특정 시기에 몰리지 않았던 것(14.3%)’이 구직활동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이 외에는 ▲신입직과 경력직을 함께 모집하는 기업이 많아져서(13.8%) ▲채용 직무별로 요구하는 역량이 명확해진 것(12.7%) 순으로 본인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됐다는 응답자가 많았다.한편 최근 수시채용 확대 경향에 대해 체감하고 있는지 조사한 결과, 체감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극히 적었다. ‘올해 신입사원 수시채용 확대를 체감했는지’ 조사한 결과 ‘작년과 비슷하다’고 답한 취업재수생이 48.7%로 절반에 가까웠다. 이어 ‘체감 못했다(잘 모르겠다)’는 응답자가 39.2%로 다음으로 많았다. ‘올해 신입사원 수시채용 공고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답한 취업재수생은 12.1%로 10명중 1명 수준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