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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면접은 무엇일까? 압박면접은 기(氣)싸움이다?
절대 면접관의 기에 눌리지 않아야 한다.
압박면접은 응시자 입장에서는 돌발상황이지만 실제로는 계획적이고 의도된 것이다.
이러한 압박질문에는 당황하지 말고, Yes&But 화법으로 대응하자!
YES BUT 화법은 자신의 약점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일단
YES, 인정을 하고 그 다음 BUT,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나 그것을 덮을 만한 다른 장점을 말함으로써 약점을 덮고 긍정적인 장점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다.
자신의 약점을 굳이 숨기고 부정할 필요는 없다.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빠르게 인정 후 자신의 역량을 뒤에 붙이면 약점은 잊혀지고 뒤의 말만이 면접관 뇌리에 남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Yes&But 화법 예시1.
Q. 전공성적이 낮군, 이 정도 학점으로 어떻게 우리 회사에 지원할 생각을 했나?
A. '네, 제가 전공성적이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라고 인정한 뒤
그래서 현장실습시에 남보다 더 충실히 임했고, 직무관련 자격증도 미리 따뒀습니다라고
차별점을 전달하면 좋다. 압박에 흔들지 않고 맞장구를 치면 상대방은 호의적으로 변할 것이다.
Yes&But 화법 예시2.
두번째는 정확히 Yes&But화법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자칫 당황할 수 있는 질문에 요령있게 대처하는 방법이다!
Q. 하루동안 서울 시내에서 판매되는 자장면은 몇 그릇인가?
A. 이런 질문의 경우 “전국의 하루 자장면 판매량이 600만 그릇이라고 한다면...
이라고 가정한 뒤 서울의 유동인구가 전국의 4분의 1쯤되니 150만 그릇 정도가 팔리지 않겠습니까? 라고 하면 무난한 답변이될 수 있다. 답이 없으니 나만의 정답”을 만들면 된다!
★ 압박의 형태는 실로 다양해서 일일이 열거하면 끝이 없다.
하지만, 대처방법은 단 하나다! 모든 면접에서 자신감을 보이는 것!
또한, '억울하게 저만 압박질문 받았습니다'이런 하소연을 하는 지원자들이 있는데
심술궃은 질문을 받는 경우 오히려 나에게 관심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압박면접은 내 진면목, 차별점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이고 이 관문을 통과하면 합격한다는 것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