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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유의사항
  • 작성자
    사상직업전문학교
  • 등록일
    2015-09-16 22:53:34
    조회수
    1330

 

면접 대비사항

 

1. 지원회사에 대해 사전지식을 충분히 갖는다.

필기시험에서 합격, 또는 서류전형에서의 합격통지가 온 후 면접시험 날짜가 정해지는 것이 보통이다. 이때 수험자는 면접시험을 대비해 사전에 자기가 지원한 계열사 또는 부서에 대해 폭넓은 지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지원회사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

- 회사의 연혁

- 회장 또는 사장의 이름, 그의 출신학교, 그의 전공과목

- 회장 또는 사장이 요구하는 신입사원의 인재상

- 회사의 사훈, 사시, 경영이념, 창업정신

- 회사의 대표적 상품, 특색

- 업종별 계열회사의 수

- 해외지사의 수와 그 위치

- 신개발품에 대한 기획 여부

- 자기 나름대로의 그 회사를 평가할 수 있는 장단점

- 회사의 잠재적 능력개발에 대한 제언

2.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충분한 수면으로 안정감을 유지하고 첫 출발의 신선한 마음 가짐을 갖는다.

3. 얼굴을 생기있게 한다.

첫인상은 면접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당락요인이다.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화장하는 것도 필요하다. 면접관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상은 얼굴에 생기가 있고 눈동자가 살아 있는 사람, 즉 기가 살아 있는 사람이다.

 

4. 아침에 인터넷에 의한 정보나 신문을 읽는다

그날의 뉴스가 질문대상에 오를 수가 있다. 특히, 경제면, 정치면, 문화면 등을 유의해서 보아둘 필요가 있다.

 

면접 옷차림

 

<남자>

헤어스타일

약간 짧은 듯 하면서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바람직하다. 젤이나 헤어스프레이 등을 이용하여 단정하게 마무리한다.

양복

상하한벌이 바람직하고 곤색 또는 회색계통이 무난하다. 단색의 단조로움을 피하고 싶을 경우에는 가는 줄무늬나 체크무늬도 괜찮다. 업종이나 기업에 따라 나름대로의 성향이 있으므로 그에 걸맞게 입는 센스가 필요하다.

 

셔츠

흰색이 무난하지만 푸른색이나 베이지색 등 산뜻한 느낌을 주는 것도 좋다. 다만, 양복보다 밝은 색상을 선택하도록 한다. 그리고 와이셔츠의 칼라, 양복의 깃, 넥타이가 만나는 부분이 산뜻하고 단정한 느낌을 주어야 한다.

 

넥타이

넥타이는 양복 및 셔츠의 색상과 조화를 이뤄야 하며, 넥타이를 맬 때는 선자세에서 벨트를 살짝 가리는 정도의 길이로 하는 것이 좋다.

 

구두와 양말

검정색 구두가 단정하고 어떤색의 양복과도 잘 어울린다. 그러나 양복의 색상이 갈색계열인 경우에는 갈색구두가 보다 잘 어울린다. 양말은 양복과 구두의 중간색이 적당하며, 흰색양말은 절대 피해야 한다.

 

<여자>

헤어스타일

커트나 단발스타일이 활동적인 직업여성의 이미지를 준다. 긴머리의 경우에는 뒤로 묶는 것이 깔끔한 인상을 준다. 앞머리는 눈을 가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짙은 염색이나 강한 웨이브는 삼간다. 또한 미용실에서 막 나온 듯한 스타일도 거부감을 줄 수 있다.

 

화장

자신의 분위기에 맞게 자연스럽고 밝은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피부보다는 약간 밝은 톤으로 표현하고 파우더로 눌러 번들거림이 없도록 한다. 눈썹은 자연스러운 곡선미를 살려 부드러운 느낌을 주도록 하고, 립스틱 색상은 너무 진하거나 어두운 색은 피한다. 색조화장을 할 경우 브라운톤은 이지적인 면을, 핑크톤은 화사함을 표현하는데 효과적이지만 진한 톤의 블러셔를 이용한 입체화장은 피해야 한다.

 

의상

단정한 스커트 투피스 정장이 좋으며, 슬랙스 수트 정장도 활동적인 직장여성 이미지에 어울린다. 칼라는 차분한 베이지나 회색이 무난하고 브라운 톤의 매치도 멋스럽다.

 

핸드백, 구두, 스타킹

모두 같은 계열의 토탈코디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구두는 심플한 디자인으로서 굽이 너무 높은 것은 피한다.

 

 

 

면접시 주의사항

 

면접시간 전에 도착

미리 서둘러 시간 전에 나오는 것이 좋다. 어느 기업에서건 지각, 조퇴를 일삼는 사원은 필요없는 존재로 간주됨을 명심해야 한다.

 

대기실 착석

담당직원이 없다고 하더라도 경망스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 마음을 가다듬고 마지막 면접을 정리하는 자세를 가지면서, 수험상의 주의나 순번을 잘 들어 둔다.

 

입실할 때

자기 차례가 와 호명하면 '예'하고 또렷이 대답하고 들어간다. 문이 닫혀 있을 때에는 상대에게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노크를 두 번한다. 대답을 듣고 나서 들어간다. 문은 조용히 열고 닫으며 공손한 자세로 인사를 한 후, 성명(수험번호)를 또렷이 대고 면접관의 지시에 따라 의자에 앉는다.

 

의자에 앉을 때

의자 끝에 걸터앉지 말고 깊숙이 들여 앉는다. 남자는 무릎을 약간 벌리고, 여자는 붙인다. 양손은 무릎 위에 가지런히 얹는다.

 

발랄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의 유지

시종 침착하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예의를 지킨다. 때로는 부담스러운 질문을 받더라도 우물거리지 않고 패기만만한 자신을 보인다. 질문에 대해서는 우물우물 하지 않고 논리적인 대답을 한다. 일단 질문에 대한 답이 다소 빈약하더라도 당당히 이야기한다. 또한 자신의 "하고 싶은 일"을 분명하게 말하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과장과 거짓은 피해야

질문사항에 대한 과장이나 거짓은 금물이다. 불필요한 사족을 달거나 수다를 떠는 것도 피해야 한다. 늘어지는 설명보다는 먼저 결론을 말하고 나중에 부수적 설명을 덧붙이는 형태로 대화를 끌고 나가야 한다. 모르는 것은 솔직히 모른다고 대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암기식 답변의 회피

매뉴얼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암기하여 답하는 것이나 독자적인 시점이 없이 "남의 것"을 빌리는 것은 절대 피한다.

 

퇴실할 때

면접이 끝나고 일어설 때는 조용히 일어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한다. 당당한 자세로 문앞까지 가서 다시 목례를 하고,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간다. 면접관은 수험생이 일어서 나가기까지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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