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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응시
  • 작성자
    사상직업전문학교
  • 등록일
    2015-09-16 23:30:41
    조회수
    1107

- 정확한 대화법을 습관화하라
짧은 시간에 적절한 대답을 말하는 것은 하루아침에 터득 되는 것이 아니다.
자신도 이해하지 못한 말을 무리하게 사용한다든지, 유행어를 남발하는 대화는 경박해 보일 수도 있다.
또 너무 미사여구를 구사하려다 실수할 수도 있으니, 평범한 대화가 되도록 연습하자.
 
① 말하고자 하는 바를 마음속에서 정리, 체계를 세워 조리 있게 말한다.
② 자신 있는 어조로 말하며, 말에 억양을 붙여 활기찬 대화법을 사용한다.
③ 말은 끝까지 똑똑하게 발음하는 연습을 하며 되도록 이면 사투리는 피한다.
④ 면접관이 어른이므로 정확한 경어 사용을 몸에 배도록 습관화해야 한다. 
 
- 자기소개에 대한 연습을 해둬라
면접에서 가장 빈번한 질문은 아무래도 자기 자신에 대한 물음일 것이다. 자기를 소개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기 생각이나 행동을 최대한으로 나타내 보여야 한다. 면접은 자기 PR, 즉 자기 자신을 파는 것이다. 자기 성격의 장,단점은 물론 경력,이력,가족관계,주변환경 등에 대해 3분 정도 이야기할 수 있도록 요약해 두고 자주 연습을 할 필요성이 있다. 영어로도 준비해 둔다면 두말할 나위 없다.
 
- 지원회사에 대한 공부를 해둬라
면접시험에 임하기 전에 자신이 지원한 기업의 사업내용이나 특성,연혁 그리고 기업이념 등을 미리 공부해 둔다면 큰 도움이 된다.
지원자가 지망기업이나 지망직종의 정보를 정확히 수집해서 연구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취직에 대한 마음가짐이 되어 있고, 또 열의가 있다는 증거로 간주된다. 면접시험에서 지원회사에 대한 인지도를 묻는 질문이 잘 나오기도 하지만, 자신의 꿈,희망 등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회사와 연관 지어 답변한다면 금상첨화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원회사에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은 신문의 경제란이나 경제잡지를 보고 연구하거나 회사연감,해당기업체 등을 통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그밖에 그 회사를 잘 아는 선배나 친지에게 문의하면 된다.
 
- 전공, 시사상식을 묻는 질문에도 대비하라
특히 필기시험이 생략되는 추세에 따라 기업은 면접시험에서 지원자의 실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전공과목에 대한 개괄적 이해도나시사상식을 묻는 경우가 많아졌다. 전공분야는 개론서를 중심으로 암기해두고, 시사상식은 면접시험일 전 1개월 동안의 사건이 중심이 되는 수가 많다.
 
따라서 그 기간의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들에 대해 신문,잡지를 정독하고 스크랩해 가며 대비하는 게 좋다.
특히 지원기업과 관련될 수 있는 시사뉴스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답변내용이 지원서류와 일치하도록 하라
면접관은 대개 지원자에 대한 질문을 이미 제출된 입사지원서나 이력서,자기소개서의 내용들을 중심으로 시작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답변과 내용이 일치해야 하기 때문에 제출서류에 허위나 과장된 내용을 기재해서는 안 된다.
또한 제출하는 서류를 미리 복사해 두었다가 면접시험을 치르기 전에 한 번 읽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면접에 임하는 자세
면접에 임하는 자세로 가장 중요한 것은
① 단정한 복장
② 정결한 몸가짐
③ 침착한 태도 임을 명심하자.

마지막으로 면접시험에서 호감을 사는 방법은
① 결론부터 이야기한다.
② 3분 이내에 짧게 이야기를 마친다.
③ 정확하고 바른 자세로 의사를 전달한다.
④ 평소 자신이 말하는 어휘로 말한다.
⑤ 질문의 요점을 파악한다.
⑥ 자신 있는 분야에서 승부를 건다 등의 몇 가지 포인트가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의 평소 그대로의 모습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자세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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