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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에도 중소기업 기피 현상은 계속
  • 작성자
    사상직업학교
  • 등록일
    2020-08-11 18:38:57
    조회수
    104

 

취업난에도 중소기업 기피 현상은 계속되고 있다. 구직자 10명 중 4명은 기업에 최종 합격한 뒤 입사를 포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취업포털 사람인이 합격 경험이 있는 구직자 1246명에게 입사 포기에 대해 조사한 결과 39.2%가 입사를 포기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입사를 포기한 기업은 중소기업(80.8%), 중견기업(16.2%), 대기업(6.3%), 공기업(4.9%), 외국계 기업(2%) 순이었다.

중소·중견·공기업을 포기한 경우 ‘연봉 등 조건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가 각각 42%, 46.8%, 37.5%를 차지했다. 대기업(35.5%)과 외국계 기업(50%)은 ‘조직 문화가 생각과 달라서’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입사 포기를 후회한 적이 있는 응답자는 39.5%였다. 후회한 이유는 △계속 취업에 실패해서(47.7%, 복수응답) △구직 기간이 길어져서(47.2%) △앞으로 구직난이 더 심해질 것 같아서(31.1%) △경제적 어려움이 점점 커져서(27.5%) △더 좋은 기업에 합격하지 못해서(24.4%) △취업 후 이직이 나을 것 같아서(16.1%)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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