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중견·공기업을 포기한 경우 ‘연봉 등 조건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가 각각 42%, 46.8%, 37.5%를 차지했다. 대기업(35.5%)과 외국계 기업(50%)은 ‘조직 문화가 생각과 달라서’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입사 포기를 후회한 적이 있는 응답자는 39.5%였다. 후회한 이유는 △계속 취업에 실패해서(47.7%, 복수응답) △구직 기간이 길어져서(47.2%) △앞으로 구직난이 더 심해질 것 같아서(31.1%) △경제적 어려움이 점점 커져서(27.5%) △더 좋은 기업에 합격하지 못해서(24.4%) △취업 후 이직이 나을 것 같아서(16.1%) 순이었다.



















